잘난면상 wrote:
> 그 다른 기관에서 뵙죠.
> 몸좀 단단히 하구 나와요
> 뭔 일이 벌어질지 장담못해;;;
> 이는 꼭 악물어요..
> 반지나 찾으러 가야겠군요. 열손가락을 꽉 채워줄 것들이
> 어디 있었는데...;;
전 아직 이세상에서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Save me .. Radiohead!!!!!!!
제발.... ㅜ.ㅜ
Pard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