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뭐 티를 만든다는게 그리 간단한거는 아니겠죠.
디자인도 이뿌우게~ 해야 되고...
살 사람들한테 입금 받아서 확인하고, 배송하고...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죠.
하지만...!!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억지일지도 모르지만...
저도 너무너무 갖고 싶은걸요...라디오헤드 티... ㅠ_ㅠ
근데 기린님 말씀처럼...너무 비싼데다가 품절!!
이 기회에 '우리가 직접' 만든다면... 유대감도 형성되고...
뭔가 의미가 깊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해보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