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훔 ... Creep ... 쩌업 ...

zione 2000-11-04 00:43조회 123추천 139
Radiohead 를 처음 알게 됐던곡이 Paraniod Android 였습니다 ...
어떤분이 연주해서 올린 곡이었지요 ...
그때 전 그 노래에 완전히 갔습니다 ...
그 노래만 들었지요 ... 노래는 아니고 가사없는 연주곡 ...

나중에 Exit Music (For A Flim) 을 들었습니다 ...
이 노래를 듣고 ... 이게 Radiohead 라는 그룹이다 ... 느꼈죠 ...

나중에 신검받으러 갔다가 나온 돈으로 3 집을 샀습니다 ...
감동의 물결 ... ㅡ,.ㅡ
이제 다른 그룹이나 가수는 관심도 없습니다 ...

이런데 ...
Creep 을 소개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게 진짜 Radiohead 고 다른 곡들은 ...
노래같지도 않다고 말하는 것을 들으며 점점 그 감정이 Creep 을 지겨워지게 만들더군요 ...
Creep 을 그렇게 싫어하진 않습니다 ...
그냥 그런 사람들이 싫어서 짜증날 뿐이지 ...

밑에 글 제목에 좀 문제가 있긴 했지만 ...
Creep 을 싫어한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그냥 좀 짜증났을 뿐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