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매일매일을 술때문에 집에도 못가는 요즘... 간만에 메일을 확인했더니 여기서 몇일전에 썼던 글에 토가 많이 달아져있군..
그 뭐냐... 비틀즈...21세기 그사람의 글때문에 아침부터 기분 잡쳤다. 아직까지 이 홈에 글을 남기다니... 이제 신경쓰지 말아야지..
누가 말도 안하고 내 라디오헤드를 2장이나 가져가버렸다. 짜증나죽겠네...
상아레코드에서 싱글이 많이들어왔다니...
내 월급날은 26일인데... 그때까지 남아있을까?
남아있겠지?
제발 남아있어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