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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인데..요즘은 2집에 빠져살죠.

[rh]싸양. 2000-11-12 16:09조회 82추천 289
여러분 다덜 건강덜하십니까?
수능도 이제...바로..헉...
전 아직 고2이니까...그래도 희망을 가지며.
월요일부터 맹렬학습을 하려합니다.
토욜날은 선배들 줄 맛난것들을 샀죠.
제 선배님께서 수능잘보셨으면 좋겠어여`!!!
지연언니! 수민언니! 글구 울언니칭구 동생 덕섭오빠!!!
내가 사온거 먹구 셤잘봐여~글구..또...
의정부여고선배님들 다 수능잘봐여~~~~~~~~~~~~~~~이야호
이제 선배님들이 버리는 책을 주어다가 헌책방에 팔일만남았네여.
근데..애들이 문제집하고 책벌써 다 주어갔던데..
쓸만한게 잇나 모르겠어여.
....
그건 그렇고
2집을 자주 들으며 살고있는데...
아침에 울반애들이 넘 떠들어서 노래소리를 점점 키워야 한다는게 넘
안타까워여.
정말...톰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그리구...저 땜에 라디오 키드에이산애가..글쎄 림프비즈킷이 좋다면서
림프비즈킷 앨범들을 싸그리 사들이구 있자나여.
이런,...
라디오꺼 전앨범이나 구입하지...아 슬퍼.
개네 집에 가면...씨디가 몇갠지..새기 힘들어여.
수납장 큰걸로 한 5개는 있는거 같던데...
돈두 많지...그걸로 라디오꺼나 사지.
아 난 언제 1집 다시 사나...
3집도 케이스 떨어뜨려서 금가고..난리가 아닌데.
high&dry가 너무 조아졌져..또.
원래는 나이스드림이 젤조은데.
나이스드림...너무 조아여.
음하하하하.
3집에선...나만의 2번트랙!!!
음하하하...아...벌써 1시네...
저 일요일 낮 2시에 일어났어여.
요즘은 수행평가가 너무 심각하게 힘들구 많아서.
거의 매일 2시에 잤거든여...
아.
학교다니는건 왜이렇게 힘든걸까여.
그넘의 수행평가 없에버려여~~~~~~~`
차라리 공부만 디지게 하겠다.
원효대사 자료 찾아야하구...또
발명품 보고서 작성해야하는데...
지겨운..일상이지만...살아있으니까...
제 홈에 한번 놀러오실래여?
구리지만...
겨울방학때 마니 수정할겁니다.
정말 구리지만...우리반홈인데 제가 만들었져.
제가 우리반 반장이걸량~~~~여
이이이히히히히히히히....아 또라이가타...
그럼 주소는
http//my.dreamwiz.com/ughs205"

이겁니다~~~~~음
힘들다...
그럼 모두..좋은꿈끄세여~ Nic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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