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오랫만에 비됴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anyone~~~~과 rabbit~~~~~이 인상적이네요.둘다 첨 보거든요.
anyone은 조니의 분홍내복(?)이 인상적이고 rabbit은 왠지 just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평범한(?)사람의 일탈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보도에서 주무시는거랑 터널에서 산책하는거.
토끼~~에서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무얼 얘기하고 싶은지?
암튼 가사를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의문이 가네요.
글구 감독이 동일인인지 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