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자꾸 노래방 이야기가 나오네여
쑥수럽구만~~~
제가 노래방가서 정말 경악스렀던거~~~~
동네 노래방에 림프 페이스, 메탈리카 밧데리, 콘 블라인드, 레이지 프리덤
노 유어 어너미, 글구 뭐있었더라,,,,
스매싱 펌킨스 블렛 버터플라이,,(제목이 길어서리 잊어버렸어여)
투데이도 있었던거 같구 너바나 노래도 왠만한 건 다 있구 건즈 노벰버레인,,
그냥 눈이 휘리릭 돌아갔지만~~~~쩝
아까도 언급했듯이 제 친구들은 영어로 된 노래 싫어해여
락은 이해도 못하구여~~~
그래서 가끔씩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끼리
노래방 가서 미친듯이 부르곤 하는데,,,,,
음냐~~~~
계속 노래방 야그하니 정말 노래가 폭발적으로 땡기네여
노래 부르고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