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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ver.

@hn 2000-11-15 11:19조회 104추천 351
수능.
이 두 글자를 위해 내가 버렸던 시간은...........
단지 오늘 하루를 의해 제가 버렸던 시간들이 아깝네요.
뭐랄까.....고비용 저효율.
재수생 '안'입니다.지금 수능 끝나고 밥먹고 우호님네 놀러왔습니다.
글이 엄청 많아졌네요.특히 내한추진공연 얘기가 압권이네요.
암튼 피곤해서 글이 나오지 않네요.원래 안양에서 축구볼려고 했는데 거기 가면 후반 10분 쯤에나 도착할거 같아서 포기.
음 제가 할려는 얘기는 불면증에 시달리면서 들었던 톰의 자장가.
아 글구 기타 배우려는데 초보를 위한 기타 좀 추천해주세요.
글구 블러의 no distance left to run도 불면증 환자를 위한 추천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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