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라이 3개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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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씹으며, 얘기했던데...
왜 안들리는지 모르겠네요.
난 슈퍼맨인데...
와이셔츠 단출 몇십개나 뜯어먹으면서 변신을 한단 마료...
내말 아시겄소...
"빠빰.....빠빠빠빠암..."
가끔 거릴 돌아다니다가...
들고있는 마운틴블래스트 음료수 병으로
맞은편에서 오는 사람의 뒤통수를 때리고 싶은 충동이 느껴져요.
이거 병이던가요...
부산 서면, 태화쇼핑 앞, 벤취에 앉아있는 무수한 사람들 앞을 뛰어가면서..
두꺼운 책으로 그사람들 차례로 때리고 도망가고 싶은데...
이거 병이던가요...
왜...부산엔 괜찮은 라이브 클럽이 없단 마료..
그 흔한 힙합카훼도...
더흔한 음악감상실도...
즐비해 있는 퇴폐이발소만 있군요...여긴...
머리칼 자를때가 ?군..
slash's snakepit 밴드가 부산에서 공연을 하더군요..
한물간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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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하루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