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에 여기다 글을 올렸거던요...
라됴헤드 앨범 중에서 뭐가 젤 좋냐구...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는데여..
그 후 전 my iron lung을 샀답니다.
정말 힘들게 샀어여.. 레코드 가게를 전전하면서 말이죠.
첨 샀을때 기대를 갖고 음악을 들었어여..
근데 첨 느낌은 실망.. 제가 락을 싫어하거던여..
내가 왜 샀지? 아휴.. 돈아까워.. 하면서
후회 했는데 한 3번 들으니까 왠지 너무나도 조은거에여...
꼭 서태지씨의 음악처럼.. (울트라맨이야...- 참고로 전 서태지씨 팬이
아니라 조성모씨의 팬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 다음날 무작정 the bends를 샀어여.
제가 충동구매는 안하거던여.. 정말 이런 적 첨 이었어여.
사구서 또 다시 들었는데 진짜 음악이 너무나 싫은거에여..
또 후회를 하구 서는 내가 왜 샀지? 하면서 실망을 하는데
또다시 3번 들으니까 다시 feel이 오면서 기분이 점점 조아졌죠..
하하.. 정말 제가 왜 그땐 실망 했는지 제가 어리석어 보이더군요..
지금은 제가 셤 기간이라서 새벽마다 라됴헤드의 음악을 들으며
공부를 한답니다.
특히 high&dry와 nice dream, 글구 nicedream전에 나오는 노래 있잖아여.
그거 강력 추천한답니다.
the bends 안 사신분 .. 지금 당장 레코드 가게로 가세여.
후회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금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