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금 이곳이 변해버린것 같아 혼자서 그냥 기분이 안좋아서 투덜거렸던것 같군요... 제가 남긴글에 리플다셨던분... 좀 생각해보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워낙 이기적이다보니 하고싶은 말은 해야하는지라...<직업병일수도 있고.. 틀린것은 곧바로 잡아주고 싶은...>
암튼 이제 이곳에 글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네요.
뭐 매일 들어오기야 하지만 이제 자료만 봐야겠어요...
가시나님이나 다른분들의 글은 보고싶을 테지만...
짜증나게 추운 밤이네요... 그런데 하늘에 별은 너무 많아요... 제가 산에 사는 까닭인지...
담배피우다 구역질이 나는군요... 정말 이때가 제일 기분더러운것 같아요.
수능이 끝나서 인가요?
암튼 우호님의 홈피가 많이 젊어지겠군요... 10대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