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가 났군요... .... 우호님 좋으시겠어요....^^
아직도 이런말 하는게 좀 뭐하지만....
아마도 말이죠... 예전이었다면... 우호님이 만약에"세상에서 가장 긴 리플 달아주세요.." 했다고 했을때... 지금보단 길지 못했을것 같네요... 좋은점도 있군요... 호응도가 높고... 반응도 빠르고....
암튼 우호님의 회유책에 감동하여<사실은 오지말래도 오고싶었음...>이렇게 발길을 돌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시간이 많아 공부를 많이 했더니 머리가 조금 무겁군요...
오늘 저녁 엉클이 죽도록 듣고싶은데... 지금 제 방에 그 씨디가 없다는게 미치도록 짜증나네요...
엉클 앨범중에선 다들 아는 "니 헤드라이트 앞에 토끼".... 사실 그건 말이죠.
그래요... 그래도 나의 별인 토마스가 노래를 불러서 안좋다곤 할수 없죠..<뮤.비도 정말로 멋지고...>그런데 전 그 사이언스 픽션에서 최고의 곡을 꼽으라면 리챠드 애쉬크로프트가 부른 '로운리 소울'을 말하고 싶네요...
가끔 신청곡은 래빗 인 유어 헤드라이츠가 들어와도 저는 10분이 다 되어가는 이곡을 어거지로 틀곤 했죠... 그리고 앨리스 템플이 부른 블러드스테인이라는 곡은 정말 듣기 좋은 곡같구요... 너무 좋죠.... 오히려 타이틀곡으론<상업적인 면에서 볼때..> 이 곡이 적격이었을듯...
james lavelle이름이 더 크게 느껴지지만... 많은 매니아들은 알겠죠... 디제이 쉐도우가 이 앨범에 훨씬 더, 아니 대부분이라는거... 그런데 어느 싸이트에서 이 앨범에 대해 써놓은걸 봤는데... 이 앨범에 세계각지의 얼굴마담을 대거 출연시켰다고 하면서 대표로 토마스를 써두었더라구요... 정말 짜증났던 기억이 나는데... 끝이 없군요... 이제 자야지... 얼어죽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