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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싱글을.............

optimist 2000-11-26 15:00조회 53추천 628

음. 첨보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군요..
팬들이 늘수록 물론 좋지만 역시 사람이 늘수록 분쟁도 느는 법이라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계속 좋은 분위기를 유지했음 좋겠네요...



얼마전 주문한 싱글이 드디어 도착해서 들어봤는데요.
역시!! 만족!이었습니다.
paranoid android에 들어 있던 Polyethylene은 첨 들어봤는데 무지 좋더라구요.
뭔가 중얼중얼 거리는 것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one! two! three! 그리고 힘빠진 듯한 four..도.
pearly는 기대했던 바였고..
karma police에 있던 Lull도 참...
meeting in the aisle은 톰의 목소리가 나오길 기다리다가 지쳤고 이런 연주만 있는 곡이 또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돈만 더 있다면 다른 것들도 사고 싶은데 ..
아, 아예 돈이 더 있다면 씨디알을 하나 사서 몽땅 구워서 다닐 까~~ 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 모두가 정품을 막 사서(재산 유지가 가능할 정도로..--;) 앨범을 주문하는 곳에 품절!이라고 써있으면 아쉬우면서도 뭔가 뿌듯함이 느껴질 것만 같은.......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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