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가끔 이런 느낌 아시는지..
자신이 혼자란게 너무 외로워 누군가 있어주길 간절히 오래도록 바랬는데..
그런데 정작 누군가 다가와주면 두려움이 앞선다는 것..
뭔지 아십니까
그건 바로 자신이 어느새 혼자라는 공간속에 갇혀버린거죠..
이젠 헤어날수도 없습니다.
헤어날 방법을 모릅니다.
헤어나고 싶은 마음도 시들해졌습니다.
이런 기분 ..이런 느낌 .. 당신들은 어떤가요..
오늘도 혼자라는 공간에 갇혀지내는 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