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첨으로 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달여전이어서 락에 대해 아는 것이 정말루 업서여....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고 너무 좋아서 결국은 pablo honey까지 사게 됐는데 pablo honey는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그래도 저는 실망하지 않고 the bends앨범까지 사게 됐어여...
정말루 감동 그 자체였어여...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젤루 조아하는 밴드가 됐어여...물론 앨범두 kid a까지 다 샀어요..
저에게 락에 대헤 좀 갈켜주세요.. 락에 있어서 중요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과 명반들 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