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하면 연상되는것이 몇가지있어요..
plastic tree, muse...
radiohead를 좋아했던.....
creep를 멋있게 불렀던....
그리고 thom 특유의 우울함..
적절히 우울함..
다시 또 이런 밴드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염려스러움..
너무 좋은 밴드이기에.. 이를 능가하는 밴드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손이 시려워지고 있어요..
정신이 없어서 내가 지금 무슨 소릴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자꾸만 아파서....
뇌가 마비된 느낌....
졸음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