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벨&세바스찬에 대해선 저도 자세히 아는 바가 없는지라...
그냥 편안한 음악을 하는 포크 밴드(?...팀?)이구요
9인조이고...스튜어드 머독이라는 사람이 리더죠 아마...
저도 뮤직타워에서 저번에 소개해서 알게 된 밴드입니다
제가 이밴드의 음악을 들었을때의 느낌은...
솔직하고 우울한 음악이란거죠
하지만 우울한 느낌은 들지 않아요...
하지만 우울해요
?
모순처럼 들리신다면 사서 들어 보시길...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앨범은 초록앨범(모든 앨범들이 각자의
색을 가지고 있답니다.The boy with arab strap)도 괜찮구요
2집도 괜찮다고 하더군요...요즘 나온 앨범도 괜찮다고 하고...
1집도 괜찮다고....이런 다 좋네여^^;
그냥 아무거나 사서 드러 보세여
그래도 하나를 찝으시라면...
2집을 사세용....
그리고 이 밴드의 홈피는 알고 있는게 없구여
다음 까페에 2어개 있긴 하지요
하지만 자료는 부실....
냅스터를 이용하시는게 편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