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최...
좋다.
그냥 좋은 느낌...
그리고 듣다 보면 괜히 울고 싶어진다.
(그러면서도 울지는 않는다;;;;;;)
따로 정의내려 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이렇게 갑자기 기분전환 시켜버리는,
이런 힘이라는 거, 어디서 나오는 건지
언제나 신기해하곤 한다...
라디오헤드의 음악도, 그래서
언제나 나한텐 연구대상감이다...
그러다 보니까 음악이라는 것 자체가,
내가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할 만한
그런 만만한 게 아니라는 거..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 든다.
(아직 멀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