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판만 남긴다는 글에 좀 뜨끔했다....
난 정말 최악이다
내 일생에 즐거웠던 적은 하나도 없었으며
세상에 맘에 드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찌하란 말인가?
이유라곤 숨을 쉬고 머리속에 끊임없이 생각들이 멈추지 않는 것만으로도
괴로워서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절망적이다......절망
내가 만든 절망의 방에 날 가두고 나오려 하지도 않고 있어
난 꼭 그래야 한다는 듯이...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도 죄다 가식일지도...
진짜 절망적인 사람이 이렇게 사소한 글을 굳이 남길까?
난 정말 어떤건지...........................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