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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팅을 마치고...........

@hn 2000-12-10 03:16조회 63추천 1009
오늘은 4시가지 했네요.
완전히 뽕맞은 상태로 잠을 잤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저번처럼 우호님이 타겟이 됨은 물론 개굴님까지 타겟이 되서 주변 사람을 즐겁게 했습니다.
점점 친숙한 분위기가 되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는 정팅이었습니다.

p.s 우호님.공격해서 죄송합니다.
멋진 우호님께선 이해해주시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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