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레라<어떤 손님이 아귈레라를 이글레라라고 우겼다..>양의 컴온 오버... 와서 오버해줘를 듣고있다.
왜 네오비즈에는 엉클도 없고, 드럭스토어도 없는걸까...
도어스나 들어야겠다.
벌써 크리스마스카드가 날아오고있다. 정말 빠르군.
비나와라고 했는데 정말로 이곳엔 비만나렸다. 너무 신났다.
오늘도 비왔으면 좋겠는데 날씨가 너무나 화창하다.
오늘은 일하는 시간이 바뀌어서 늦게일어나 빈둥빈둥 목욕이나하고 슬슬 걸어가야쓰것다.
일하기도 귀찮다. 크리스마스이브가 나에겐 연휴가아니다... 날새서 일을해야하니... 이런.... 상관없다. 뭐 언제는 크리스마스라고 신나게 보낸적도 없었으니... 소울키친 좋다...
꼼짝도 하기싫다...
고스톱이나 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