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더군요..
겨울은 추워서 싫어....
젠장.. 어디 따뜻한 난로나 훔쳐와야 겠군..
덤으로 따뜻한 군고구마도..
요즘엔 다시 트립합을 듣죠..
RH...
사실 좀 지겹죠...
너무 RH만 듣다보니 내 고귀한 귀가 더러워지네요.
샤월하고나면 "면봉"(왜 면봉이라 하지? 난 솜방망이라 하는데..--.--;)
으로 몇십번은 귓구뇽을 닦아내야할듯...
젠장...
졸라(아니면 "정말")......................
춥다.............................
캔커피를 마시면 나아지려나.
아~ 캔커휘~ (본토 발음이랍디다)
멕스윌 하우스 오리지널...
편의점에서 사면 600원 이구요,
동네 마켓에서 사면 350원, 대형마켓에서 사면 210원...
대형창고에서 박스로 사면 개당 180원씩...
박스로 살까보다...
세기말이 끝나가는군요.
그렇다고 너무 방심하지 마시고..
우리모두 뒈지지 맙시다.
나쁜...정말...지질이도 드러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