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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바

캐러맬자살사건유가족 2000-12-13 10:25조회 120추천 1121
에서 일하게 됬다.
도대체 내가 뭘 하려는건지 모르겠다.
뭐든지 엉망이다.
일주일에 두번 밤새고 쓰러지겠지.........................
그래도,커다란 스피커로 'electioneering'을 듣는건 즐거울지도........


ps.플라스틱 나무,dizzy님
충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역시 마음처럼 안되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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