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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플라스틱나무 2000-12-17 13:34조회 82추천 1206
벽이 온통 하얀색으로 칠해진 기숙사.
내 생각과는 너무 다른 생활..

그때 처음 어쿼스틱 버전의 creep을 접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radio head별로 였는데...
(관심이 없었단 얘기죠..)
대충 들리는 가사가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적절히 우울한... 그들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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