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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 하는 곳은

캐러맬자살사건유가족 2000-12-18 00:53조회 111추천 1220
테크노 바가 아니라 록 바였네여.
그렇다고 테크노가 아주안나오는건 아니구.
rh korea가족들 많이 놀러 오세여.
멍청한 나이트에서 노는것보단 분위기도 여기가 훨씬좋고 무엇보다 음악이
월등하져. 돈도 적게들고(5000원에 밤새껏) 신청곡도 100%틀어드려여.
이거 꼭 장사속 같은데 정말 잼있는곳이라 추천하는겁니다. 다른 바는 테크노 가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긴 록 중심이거든여.
어디냐고여? 아는분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름이 '흐지부지'라고 홍대 정문에서 왼쪽으로 쭈욱 내려가다가(백스테이지 반대편)오른쪽으로 길을 건너서 편의점(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군여)옆으로 들어가다보면 '우미횟집'지하에 있어여.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뭔가를 항상 머리에 뒤집어 쓰고있는 녀석이 인사할겁니다.그게 바로 저 캐러맬이에여.
아,근데 저는 금토일 3일만 일합니다. 참고 하세여. 그럼이만.

ps.궁금해라고 이름 적으신분,저 저번에 답장 보냈거든여?
못 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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