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병원가는날이네여... 뭐가 틀려질지 모르겠지만...얼굴에 손댄다고 이 소심한 성격이 바뀔까여? 오랜 고민끝에 성형외과에 갔었슴다... 그놈의 느끼한 의사는 한번의 설득도 없이 수술하라고 하더군요 하면 이뻐진다나???
모르겠네여.... 이제 이밤이지나고 하루가 지나면....오늘 전화가 왔었는데...
그병원 간호사더군여.. 12월21일 11시에 수술있으신거 잊어먹지 마시라구..
놀랬음다.. 다 까먹고 있었는데 젠장.... 그냥 내 자신이 싫다라는 생각만 자꾸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