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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복창두들리는 소리군요.내원참...

외계에서 온 9호 계획 2000-12-20 09:27조회 76추천 1289
다덜 그분의 질문에 현명하게 답변을 해주셨군요.

음... 그냥 와봤어요..

외계괴물.. 저는 이제 사회인이에요. 몇일전에 취직했는데...

사회생활이란것이.. 처참하고 처절하고 그지없네요.

예전처럼 사회부적응자로 남는 것이 나의 길같은데...

탐욕님 전직이 정신병원에서 일했다고 했잖아요.

저또한 그러고 싶네요. 대다수의 인간들... 지겹고, 따분하고..로봇같고..

정신병원... 또 다른 차원의 세계가 아닐까요. 그곳은

진실하고 신비롭고, 괴기스러운면서도 몽롱한...

다덜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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