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 - RH를 알게 해준 소중한 노래..노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이 노래를 몰랐다면 RH도 몰랐을 듯..
the trickster -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들으면..
OK컴퓨터는 노래가 다 좋구..
솔직히 안좋은 노래가 있을까요?
요즘엔 besides나 itch등을 듣고 있는데..
talk show host가 좋더구만..
우호님은 서울에 오신거 맞나요?
글 남긴거 봤거든요..
정모를 하건 안하건 모두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