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betty david's eye

bananaco 2000-12-21 01:17조회 71추천 1316
주말에 집에 갔다가

소리바다라는 사이트에 들렀었죠....

라디오헤드 노래야 갖고 있는 mp3가 많이 있어서 들을건 없었고

힙합이나 옛날 락음악들을 들었는데...

킴 어쩌구 저쩌구 의 betty david's eye가 맘에 들더군요....

얼마 전에 김현철 방송에서

저 노래를 기네스펠트로가 불른것을 틀어주더라구요..

무슨 영화 사운드 트랙이라면서...

근데 엄청 잘 부르던데...

난 기네스펠트로가 부른게 더 맘에 들어요..

소리바다에선 찾을수 없었지만...

허클베리핀의 노래도 들어봤는데..

그냥 한 곡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어쨋든...

곧 방학이구..

크리스마스에

21세기가...........

나 한테는 별 의미가 되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현실에 있는 내 자신이 두려워 질때가 있죠...

꿈이 희미해 질때

새로운 한해가 되면

적어도 내 꿈은 뚜렷이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한 부차적인 노력을 감수하길....

제발...

참아내길.............................................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