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갔다가
소리바다라는 사이트에 들렀었죠....
라디오헤드 노래야 갖고 있는 mp3가 많이 있어서 들을건 없었고
힙합이나 옛날 락음악들을 들었는데...
킴 어쩌구 저쩌구 의 betty david's eye가 맘에 들더군요....
얼마 전에 김현철 방송에서
저 노래를 기네스펠트로가 불른것을 틀어주더라구요..
무슨 영화 사운드 트랙이라면서...
근데 엄청 잘 부르던데...
난 기네스펠트로가 부른게 더 맘에 들어요..
소리바다에선 찾을수 없었지만...
허클베리핀의 노래도 들어봤는데..
그냥 한 곡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어쨋든...
곧 방학이구..
크리스마스에
21세기가...........
나 한테는 별 의미가 되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현실에 있는 내 자신이 두려워 질때가 있죠...
꿈이 희미해 질때
새로운 한해가 되면
적어도 내 꿈은 뚜렷이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한 부차적인 노력을 감수하길....
제발...
참아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