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캐나다 교민 분이 쓴 글을 읽고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왜 우리가 그 따위 눈깔 병신의 비웃음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못한 게 뭐가 있다고...
그동안의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지는군...집에 가서 라디오헤드 씨디와 테잎을 다 씹어먹고 싶다.
라디오헤드 테러를 감행해야겠다.내가 그동안 그런 놈들인지도 모르고 좋아했다니...안티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군...
여러분,그래도 라디오헤드가 좋나요?어떤 짓을 해도?
네,자존심이 없다면 계속 좋아하세요.계속 좋아하세요.아예 그놈들 가랑이 사이로 기어가지 그래요."난 역겨운 아시아 인이야"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