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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뽕 맞은 상태로...........

@hn 2000-12-23 18:20조회 91추천 1422
3시 15분. 오전.
정팅 다 마치고 현재는 뽕 맞은 상태임.
헤롤 헤롱.

모니터까지 나보고 쥐랄하네.
"니미 니 또 밤샜나? 문디 자슥"

이제 새수하구 이불 피구 자야쥐.
내일은 농구 중계할때 일어 나겠지.
허재 만세.

우호님 가시나님 개굴님 교주님 구라님 검은별님 플라스틱님 바부요크님 진님 머덜(?)님 오아시스 홈서 절 봤다는 님.
그외 제 기억력으로 인해 위에 안 적히신님들.

이상한 나라서 같이 놀던 분들.
담 주에도 점잖고 진지하게 격조 높은 대화를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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