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소중한 이유 흐름 속에 머물러 있다는 것
수줍게 두손을 잡던 너와 나를 만날수 있다는거
하지만 아무리 그리워도 두번 다시 그때로 돌아 갈수 없기에..
조금더 잘 해주지 못하고. 울리던 일들만 마음에 남아 이젠 내가 눈물이 날까
아직 내 맘 속엔 하루에도 천번씩 만번씩 니가 다녀가.. 잊어도 잊어도 눈물이 흐를 너 인데....
친구가 될수 없는 너 둘이돼어 흘어 가는 구름 처럼 괜찮아 말 하며 혼자 더 슬퍼져 죽을 만큼 힘들어.. 혹시나 어리석은 마은에 니 편지도 사진도 버리지 못하는 나 그동안 너무 고암원ㅆ다 고 전하지 못한말 혼자 돼 뇌며 눈물 쏙에 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