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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에 대해서

박민주 2000-12-29 05:35조회 102추천 1590
그제 수요예술무대에서 비틀즈 특집을 했다.
그런데 난 비틀즈 음악 국민학교때 좋아했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비틀즈의 러브송들이 너무나유치하고 모 그랬다. 짜증났다.
후반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생각이 바껴졌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존 레논.......
사람들이 왜이리 그를 사랑하는지 이젠 알겠다.
그 감성의 칼있으마 껌을 씹는 그의 모습은 나를 사로 잡았다.
난 이상하게도 사람이 좋아지면 노래도 좋아졌다.
아이돌 팬같다구 생각하도 할수없다.
배고플 때는 하고싶은것만 할수없다. 오늘 이렇게 나와 비틀즈를 합리화시킨다.
그때는 사십년전이다.......
페퍼 상사의 외론운 크럽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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