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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이져....

도둑강아지 2000-12-29 16:28조회 80추천 1618
전 누가 말 걸면 말이져 대답잘안하는게 특기인데--; 이런 여자 싫겠지만...
근데 전 누가 저에 대해 꼬치꼬치 알려고 하고 간섭하는 걸 싫어하고..
한마디로 도도하고 냉정하고 싸가지 없는 애라고 할수 있져..알면서 왜이럴까..
근데 그래고 가끔 외롭다고 느껴질땐 어쩔수 없더군여..
내가 생각해도 내 성격 참 싸이코 같다고 느낍니다..
저 이래같구 누가 좋아해주는 사람생길까여.. 절지금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미안할뿐입니다.. 미치겠어여.. 아무도 못믿겠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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