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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마니 받으세욧! ^0^

미친소녀 2001-01-01 11:47조회 24추천 1729
안경을 벗고 있으면 넘 편해진다.
꿈꾸고 있는 것 마냥 흐린 세상-
책상에 앉아서.. 한쪽손엔 진한심 연필을 쥐고..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듣는다.
그 때 난 무엇인가를 마구 적는데..
노래가 모두 끝난 후에 그 낙서들을 보면 이게 뭐지?? 하구 의아해한다..
난 몽롱해진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무조건 적는다.
그게 내 취미다..

새해 첫날부터 이게 뭔소린지..
앙..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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