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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첫만남이 생각난다

kakkero 2001-01-04 02:46조회 63추천 1834
이전 글을 보니까 라디오와의 첨 만남이 있더군.....
그러니까 나는 그게 언젠냐....
어느날 비디오를 보다가 이상한 영화를 광고하더군...
씨클로였지...영화를 보려고 하는데 잠시 귓가를 때렸던
그 선율이 잊혀지지 안더군...그래서 감아서 그 짧은
노래 소리에 다시 귀를 귀우렸지.....그랬더니
그넘들이 라디오해드라더군 그노래는 크립이었구....
그러다 그 영화를 빌려봤지...난 그 감독의 매니아가 되었지..
알고 봤더만 유명한 감독이었더군..양조위도 이전까지 허덥한 영화에
양껏 출연하다가 그 영화에서 빛을 발하지.....
이넘이 영화에서 항상 열받으면 쌍코피를 흘리지...
이넘은 포주인데...창녀를 사랑하지...알고 받더만 실제로 영화감독 부인이라더군....여주인공이랑 양조위는 대이트를 하지 그리고 여자가
말하지 당신도 다른 사람처럼 날 사랑하면 안되냐면서 바가지를 양조위 머리에
던지지 그러면서 문제에 장면은 시작되지.....
크립은 살짝 흘러나오면서 여주인공은 야사시한 춤을 추고 있으며...
변태같은 손님이 침을 질질 흘리며 그녀를 처다보고 있고 여자의 손에는
수갑이 차여져있지 양조위는 막 고뇌에 차있어 하면서 결국
열쇠를 그 변태에게 주지....그러면서 크립은 절정에 치달음과 동시에
양조위가 나이트 문을 손으로 빡 치자 크립이 찌~~찡 찌~~찡 하면서
양조위 코에서 바로 쌍코피가 터지지.....
그리고 세월은 흘러 난 오케이 앨범을 넘 만이 들어서 테잎이 찢어지는
거지같은 일을 당하지......그리고 다시 테잎을 샀는데 얼마전에
소주에 빠졌지.....이상한 소리가 나오더군....그래서 다시 살까
고민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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