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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

플라스틱 나무 2001-01-09 14:13조회 82추천 2161
의욕을 상실 했다.
미칠것 같이 좋았던 라디오 헤드도 이젠 식상해 지려고 한다.

똑같은 일의 반복이다.
서서히 일상이 지겨워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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