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게 한정판일까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구하기 쉬웠던 라됴헤드의 한정판...
그렇담.. 한정판은 어케 구별을 하는 것인가...
일단.. 우리나라 제조판이 아닌 EU 제조판.. 그러니깐 유럽판이어야 한다..
두번째로.. 보통의 씨디 케이쓰들과는 다르게 씨디가 끼워져 있는 부분이 뒷쪽이 안보이게 검은색 아크릴루 되어있다..
세번째는.. 검은색 아크릴을 뜯어 보라..(세게 뜯으면 부러지니깐.. 알아서 잘 뜯어 보도록..)
거기에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뭔가가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서 만든 것에두 이상한 그림은 있지만, 그건 뒷쪽 종이와 함께 양면으루 인쇄된 것이고...
뜯은 후에 뒤집으면 약 12페이지 가량의 자켓..(북클립이라고 해야 할까..)이 나온다
보면.. 신문을 스캔하여 프린트 한것 같이 되어 있지만.. 잘 읽어보면 영국 총리를 비난하는 그런.. 글이다..(아마도 thom은 토니를 무쟈게 싫어하는 것 같다..)
한국판엔 첫페이지밖에 프린트가 안되어 있으니.. 읽고싶다면.. 사라..-_-;;
살 방법이 없다면... 읽지 말든지... 훗~^^ 어쩌라고..-_-;;
솔직히.. 한정판으루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산 것이고, 영국에서 만든 건 몽땅 그렇게 되어 있는 줄 알았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것도 그렇게 될 줄 알았다..-_-;;
아무 생각 없이 들고 나왔던 라디오 헤드의 앨범인데... 그게 한정판이었다니..
주위에 라됴헤드를 산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한정판 앨범이다...
아마도.. 자기네들 말로는 한정판이라 하고 막 찍어 냈던 것인듯..-_-;;
이게 어케 된건지-_-;; 음~
암튼...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보다 2000원이 비싸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 그런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