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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시간 그것들에 자축하지 말지어다 (내용무)

who~am~i? 2001-01-11 07:36조회 61추천 2250
진짜 내용무인 줄 알았쥐염?

구년묵이 똥갈보의 시달린 젖을
입맞추고 빨아먹는 가련한 탕아처럼,
우리는 지나는 길에 금제의 쾌락을 훔쳐
묵은 오렌지처럼 한사코 쥐어 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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