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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맬자살사건유가족
2001-01-15 08:11
조회 66
추천 2430
그리고 인화.
꿈 처럼 아름다운애.
나,24년 살음.
인화에겐 많은일이 있었고....................그녀가 일상에 찌든 모습은 안타깝다. 말못하는 내 걱정들.
내일도 인화를 본다.
하얀얼굴,향긋한 비누냄새,긴 웨이브의 머리칼,가는 몸,작은가슴,보드라운 엉덩이,긴 손가락,덧니,도톰한 입술,서로를 핥고-
안고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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