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지만...
너무 짜여져 있는 틀에 박혀 있다는 것이
자유롭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난 이만 떠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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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위엔 그냥 소리였고..
어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으니까요...
앨라니스 모리셋의 유명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그노래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음..
가사도 잘 모르는데..
사는데가 떠나가라 크게 부르면서 좁은방을 뛰어다녔어요..
나중에 내가 보컬이 되면..
그노래를 한번 카피해야 겠다는 생각을..........-.-..
꼭 그렇게 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