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엣.
즐겁게 보내시구요...
넘쳐나는 복과 함께 비명을 질러대는 불운들은 밟아버려 주시고.(웃음)
...슬쩍. 좋은 것만 걷어내 가지실 수 있는
그런 "멋진"(...아니아니, 멋진 게 아닌가...;;) 한 해가 되시기를.
뭐 한 해뿐만이 아니라. 신년인사니까 이 모양이지만.
평생 이렇게 살면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봤지만.
매번 '불운'이라는 놈을 밟아 버리기는...
...재미가 없을지도..(재미로 삶을 살면 안돼, 어이-;;)
적당히...가끔씩은 심각해질 수도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약간 변경^^;
P.S : 남는 '복'은 제게 주시기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