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그녀주위에서 맴돌다가 결국 쓰레기인 난 플라스틱 사랑만 하다가
don`t leave me high라고 그렇게 외쳐보았자...기냥 fade out되지....
이런 말도 그냥 끝나버릴 헛소리라는 걸 난 누구보다 잘알고 있고..
센티맨탈 하지말자고 다짐 해보았자 내가 꾸는 나이스드림은 결국
환상에 지나지 않고 폭발하는 우주속을 뚫고 나와 지구를 구할꺼라는
다짐도 결국 파라노이드일 뿐이지 이젠 그 어떤것에도 놀라지 않는
고요한~~~고요한 삶을 살아야겠다.겨드랑이에서 언젠가 날개가 돋아나고 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