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바닷가에 선 철천야차

철천야차 2001-01-28 13:47조회 202추천 2982

.....사실 일생을 공장에서 보내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 바흐와 피카소

뺨치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거다. 자본주의 사회에 태어났다는

사회학적 우연과, 거기서도 돈 없는 부모를 만났다는 생물학적 우연이 겹쳐,

실현할 기회를 못 찾았을 뿐....



굿모닝..마그리트..

이 그림의 제목은 'high society'랍니다..오호호

아.. 감기몸살이에요... 이런..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