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시작 되었다.
무서운 병.....이름하여 상사병
라디오 헤드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이....그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목이 메인다.
사진이나 영상이 아닌 내 눈앞에서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 생생한 .....아~~~~~~~~
보고 싶은 정도가 아니라 못봐서 홧병이 날 것 같다.
하지만 꿋꿋이 참고 견디리라.
내가 죽기전에는 오겠지??
왜 울 나라에 안오는 것일까??
이유야 어떻튼 상관없다.......오기만 와라!!!!!!!
보고시퍼......ㅜ.ㅜ
난 믿고 있당
울 나라에도 올 날이 반드시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