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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병

성명 2001-01-29 11:41조회 100추천 3008
또 다시 시작 되었다.

무서운 병.....이름하여 상사병

라디오 헤드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이....그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목이 메인다.

사진이나 영상이 아닌 내 눈앞에서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 생생한 .....아~~~~~~~~

보고 싶은 정도가 아니라 못봐서 홧병이 날 것 같다.

하지만 꿋꿋이 참고 견디리라.

내가 죽기전에는 오겠지??

왜 울 나라에 안오는 것일까??

이유야 어떻튼 상관없다.......오기만 와라!!!!!!!

보고시퍼......ㅜ.ㅜ

난 믿고 있당

울 나라에도 올 날이 반드시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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