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란 가수가 있죠..
꾀 유명한데..
여기 있으신 분들은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이 가수 노래 가사도 참 ......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네요..
내가 즐기는 분위기..
-.-
나를 가르치는 선생중 한명이 오늘 머라구머라구 하더군요..
고맙게 받아들여야 착한 학생이겠지만...
난 그렇게 나에대해 잘 모르는 인간들이
내 앞에서 충고하는게 젤 싫어요...
그래서 기분이 참 더럽네요.........
-.-
좋은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