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radioheadfans.com입니다
링크를 못 해놔서 죄송..........
Tanya라는 여자가 meeting people easy에 나왔던 여자 아닌가??
thom같이 멋진 맨옆엔 여우들이 꼬리를 치기 마련이지만...
아이고 .........흥분!!!!
1993년의 일이니까 .....
그래도 사진을 보니 thom의 표정이 시무룩해 보여 안심이 된다
thom마져 즐거운 표정을 보였다면 ....정말 슬펐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