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중에서
물어보겠습니다
저는 잘때 언제나 헤드폰을 끼고 자는데
creep을 완전히 밀폐된 방안에서 헤드폰을 끼고
볼륨을 이빠이로 틀고 자는데
도저히 몸을 겨눌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상야릇한 전율이 온몸에 쫘악 흐르면서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미친듯이 흔들어졌습니다
근데 이몸부림은 결코 노래에 리듬에 맞춰 흥에
겨운 몸부림이 아니고 마치 정신이상자같은(어쩔때는
거품도물었다)이상한 환상에 빠져서 흐느적거린다고
할수있겠죠...- -
근데 저는 크립말고도 그밖에 많은 곡에서도
이런짓을 좀 자주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어쨌든 제가 정상인지 아닌지 알고싶네요
혹시 밤에 음악듣는분중에 저처럼 이러시는분없나요?
어쨌든 확실한건 보통 음악들을때 광란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수 있죠
자기자신도 놀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