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구나 외로운 사람은 나뿐많이 아니었구나
외로운 사람들 보니까 내가 괜히 위로가 된다
어딜가도 기댈곳 없는나 기댈곳을 찾으려고 안
만 해매봤자 기댈곳은 편히 쉴곳조차 없다.
다른 사람들 말로는 날보고 하는말이 "너 보면
외로워 보여 "내지 "슬픈눈을 가지고 있어"그
런 말들을때마다 내가슴은 정말 아프다 외로
운티를 안내려고 했었는데 많이도 웃는편이지
만 나의 진실된 이미지는 숨길수없는것같다.슬프
다 외롭고높고쓸쓸한 나날들 하루를 웃고 떠들
어봤자 남는건 외로움 가로등불밑으로 하루를
마치고 들어갈때쯤..가로등불밑으로 걸어갈때면
특히 힘들다 괜히 가로등한번 쳐다보고 노랑과
검정의 만나 이루어지는 그 가로등불 밑의 바탕색
날더 슬프게한다 귀에 이어폰을 꼽고 렛다운을
들으면서 들어갈때 간주중부분에서 렛다운어라운
렛다운어라운,렛다운어라운~~~~삐비비빅 삐비비빅
이부분이 나올때면 발걸음을 멈쳐서 듣는다 길가
다 사람들이 보면 "저새끼 갑자기 서서 왜 하늘을
쳐다보고 그래"이렇게 생각할거다.난 이 외로움을 이기겠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음악이있다 그리고 내자신의
의지도 있다 나에게는 몸뚱아리가 있다. 언젠간
무대에서가지고 베이스를 칠날을 기다리며 그때
까지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연장시키겠다 길수록
성숙된다고 생각한다 난 최고의 베이시스트가 될
때를 생각한다 싸우겠다 그날이올때까지.......
* 빨리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해보세요 그싸움은 빨리할수록 좋을거에요 그리고 상상해보
세요 그날이오면.....좌절도 있을거에요 저역시도
마찬가지겠죠 두렵기도 해요 충분한 패배도 맛볼
각오를 하고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