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당을 했다.
쉽게..
왠지 혼자 보내고 맘이 개운치 않다.
맘이 개운한걸 바랬나?
그럼 그걸 해!!..
"사랑? 이제 돈으로 살꺼야.
얼마를 원해? 얼마면 되는데? (부르르르)"
--.--;;
난 왜 원빈을 닮지 않았지?
젠장..
나...
심심해...
놀아줘.....--.--;;;
2096년18월 30일
이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