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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hsina 2001-02-25 04:13조회 72추천 5186
작당을 했다.
쉽게..

왠지 혼자 보내고 맘이 개운치 않다.
맘이 개운한걸 바랬나?
그럼 그걸 해!!..

"사랑? 이제 돈으로 살꺼야.
얼마를 원해? 얼마면 되는데? (부르르르)"
--.--;;

난 왜 원빈을 닮지 않았지?
젠장..

나...
심심해...
놀아줘.....--.--;;;
2096년18월 30일
이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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